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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종합]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더이상 늦출 수 없어…자치단체는 손 맞잡고 객관적 정보 제공 움직임도 |2024. 04.22

내년 무안국제공항으로 KTX 호남고속철도가 연결되는 것을 계기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남도 뿐 아니라 공항 인근 서남권 6개 인근 시·군이 처음으로 공항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손을 맞잡는가 하면, 지방시대위원회까지나서 무안국제공항 주변지역 발전구상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조속한 공항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기…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더이상 지체되면 안돼…자치단체 손 맞잡고 주민 설득 움직임도 |2024. 04.22

내년 무안국제공항으로 KTX 호남고속철도가 연결되는 것을 계기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남도 뿐 아니라 공항 인근 서남권 6개 인근 시·군이 처음으로 공항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손을 맞잡는가 하면, 지방시대위원회까지나서 무안국제공항 주변지역 발전구상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조속한 공항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기…

尹·李 첫 영수회담 … 대치 풀고 협치 물꼬 틀까 |2024. 04.21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회담을 열기로 하면서 장기간 극한 대치 정국이 풀리고, 협치의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특히 민생해결과 의대정원 문제 등 현안의 물꼬가 터질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일각에서는 채상병·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논의해야 한다는 강도높은 주문도 나오고 있다. 반면, 변수도 많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민형배·법률위원장 박균택 |2024. 04.21

더불어민주당은 21일 4·10 총선 이후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한 주요 당직 인선을 발표했다, 주요 당직에는 친명계 인사들이 대거 등용되면서 ‘이재명 체제’가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임 사무총장에 친명(친이재명)계 김윤덕(전북 전주갑) 의원이 임명됐고, 수석사무부총장은 강득구 의원이, 조직사무부총장은 황명선 당선인이 맡게된다. …

광주시의회, 5·18 조례 하나로 통·폐합 |2024. 04.21

광주시의회가 중복되거나 유사한 사업이 반복적으로 추진돼 왔던 5·18민주화운동 관련 법안을 통폐합하고 하나의 조례로 만든다. 시의회는 5·18 관련 조례가 자치법규 형식을 위반하고 광주시의 정책 의지 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기존 조례를 합친 새 조례를 발의하기로 했다. 21일 광주시의회 5·18특별위원회(위원장 정다은 의원)에 따르면 올해 …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나선다 |2024. 04.21

광주·전남·전북 등 3개 광역자치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공모사업으로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선정돼 총사업비 426억 원(국비 284억·지방비 142억)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수도권과 지역 간 …

“‘평생학습’ 덕분에 강사 됐어요” 이주여성 ‘웃음꽃’ |2024. 04.21

“오늘 함께 만들 요리는 제 고향 캄보디아에서 즐겨 먹는 ‘샤크녀이 산쭈룩’(생강 돼지고기볶음)입니다. 향신료를 많이 쓰지 않고 덮밥과 쌀국수 등 다양한 요리 응용도 가능해 여러분도 좋아하는 ‘단골 메뉴’가 될 것 같아요” 이주 여성 A씨는 광산구 세계 가정식 요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향에서 당연하게 ‘밥’으로 챙겨 먹었던 고향 음식 만드는 법부터 …

의협, 의대 정원 자율 증원안 ‘거부’… 원점 재논의 촉구 |2024. 04.21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별로 증원된 의대 정원을 2025학년도에 한해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뽑게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의협이 거부 의사를 보이면서 사태 진정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의대학장들마저 2025학년도 정원을 동결하고, 의료계와 인력수급 문제를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정부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

전남농업기술원, 항암 성분 많이 든 토종갓 신품종 육성 |2024. 04.21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시니그린’ 성분이 많이 포함된 ‘토종 갓’을 조만간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은 올해 시니그린 성분 함량이 높은 기능성 ‘토종 갓’을 육성해 다양한 김치용 원료 및 기능성 식품에 쓰이는 가공용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갓은 지난 2022년 기준으로 전남지역(380㏊)이 전국 재배면…

전남 민원메신저, 연찬회 갖고 “소통 행정 가교 역할 최선” |2024. 04.19

전남 민원메신저 200여명이 연찬회를 갖고 도정을 대표하는 소통 채널로 생활 현장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는 데 온 힘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 민원메신저들은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연찬회를 갖고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 발전 방안을 토의했다. 전남도 민원메신저는 현재 293명이 제 12기 활동에 참…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 318 출생수당 프로젝트 국가 정책으로 추진해야”…18일 시도지사협의회서 |2024. 04.19

“국가·광역기초지자체 3자가 협력해 18년 간 출생 수당을 지원하는 ‘318 프로젝트’를 국가가 정책적으로 추진, 저출생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1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 59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 전남의 ‘출생수당 318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국가 정책으로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318…

고흥, 보성, 진도, 신안에 ‘만원주택’ 건설 속도...청년들 좋겠네 |2024. 04.19

고흥·보성·진도·신안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공급되는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18일 김영록 전남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의 원활한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

전남도, 봄철 등산객들 대상으로 산나물 불법 채취 특별 단속 나서기로 |2024. 04.19

전남도가 산나물과 산약초, 조경용 수목 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 전남도는 봄철 등산객들의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음달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산나물과 산약초 불법 채취, 통제구역 무단 입산, 조경용 수목 불법 캐냄 등이다. 산불 예방을 위해 화기를 소지하고 입산하는…

영광에서도 현대기아차 충돌 시험 한다 |2024. 04.18

영광에서도 현대·기아차의 신차 충돌안전 성능 평가가 이뤄지게 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광 e-모빌리티 충돌시험장이 ‘현대·기아자동차 충돌안전 성능평가 시험소’로 지정되면서 올해 60여건의 충돌안전 성능평가 시험이 수행된다. 영광 대마전기차 산단에 조성된 e-모빌리티 충돌시험장(부지면적 4300여㎡)은 고속카메라, 측면·후방충돌 이동대차, 데이터…

전남, 레이저 핵심 거점으로 도전...용역보고회 통해 구체적 전략 수립 |2024. 04.18

‘레이저 연구시설 최적지로서 전남’을 위해서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를 통한 국내 유일의 레이저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에너지신기술, 우주·국가안보 대응 시설, 레이저 부품·장비 시험인증시설, 기업 지원 시설 등을 집적화하고 첨단산업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는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용역 결과가 제시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도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