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AI 윤리부터 투자유치 전략까지…AI 스타트업 창업 성장 돕는다 |2024. 05.23

광주시가 최근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AI) 윤리와 개인정보보호 이슈부터 마케팅 전략, 투자 유치·자금 조달 전략까지 AI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 산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G&R hub 1층 세미나실에서 AI 관련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전국소년체전 25일 개막 |2024. 05.23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25일 개막한다. 대회는 오는 28일까지 4일간 17개 시·도 1만 80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전남 50개 경기장(36개 종목)에서 펼쳐진다. 전남도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시설·전기 등 경기장 안전 점검을 완료한 상태로,…

순천시 이번엔 연구용역 내용 문제 삼아 전남도 공모 불참 |2024. 05.22

순천시와 순천대가 3년 전 용역 설계를 문제 삼아 전남도 공모에 불참하고 독자적으로 정부에 의대 신설을 신청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시와 순천대가 전남도 공모 참여 첫째 조건으로 2021년 연구 용역 공개를 요구하고, 전남도가 이를 전격 공개하자 이번에는 용역 일부 내용이 서부권에 유리하게 설계됐다며 공모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

‘더 현대 광주’ 문화와 예술 접목 세계적 명소로 |2024. 05.22

㈜현대백화점이 광주시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조성하는 복합쇼핑몰 ‘더 현대 광주’의 건축 디자인을 첫 공개하고, 사업 시작을 공식화했다. 광주시와 사업주체인 현대백화점은 교통난 해소 대책 미흡, 지역 소상공인 생계 위협 등 각종 우려를 의식한 듯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소상공인과의 상생,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에 뜻…

전남테크노파크, 철강산업 재도약 위한 기업지원 설명회 |2024. 05.22

(재)전남테크노파크(이하 전남TP)가 24일 오후 광양 락희호텔 15층에서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기업지원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광양익신산단에 위치한 전남TP 철강산업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철강산업재도약 회원사 모집 및 기업 지원, 열처리 장…

“노사민정 힘 모아 새로운 광주형일자리 발굴해야” |2024. 05.22

광주형일자리가 최종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저임금과 열악한 복지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향후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사민정이 새롭게 힘을 모아 ‘제2기 광주형일자리’를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노동자들이 애초 계획과 다른 저임금·고강도 노동에 불만을 …

광주 광산구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회적 대화 시작 |2024. 05.22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새로운 일자리 혁신 실험을 이끌 시민 중심의 사회적 대화를 본격화 한다. 22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7일 지역경제활력센터에서 ‘지속가능 일자리 사회적대화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제조업, 민간·공공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4개 분야 핵심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민선 8기 광산구의 역점 …

‘민간위탁노동자’ 보호 확약서·소통창구 운영 |2024. 05.22

김은정 광산구의원(진보당, 첨단1·2동)이 대표발의한 ‘광산구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87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현행 조례에 정부의 ‘민간위탁 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을 반영하고, 민간위탁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박현석 구의원 조례 상임위 통과 |2024. 05.22

박현석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광산구 가축사육 제한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의 전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전부 개정안은 박현석 의원이 대표발의했으며, 지난 17일 제287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시민안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가축사육 제한구역’은 주민의 생활환경 보전 및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

광산구, 저성장·고물가 경제위기 극복 ‘민생대책’ 추진 |2024. 05.22

광주 광산구가 저성장, 고물가, 고금리 등 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생 안정 지원하는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22일 광산구에 따르면 올해 구정 최우선 과제를 민생에 두고 지난 3월부터 경제주체와의 현장대화, 시민 제안 공모전, 정책기획단 원탁토의, 공직자 지성회의 등을 진행하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발굴했다. 광산구는 지난 10일 ‘민생…

AI 정상회의, 안전·혁신·포용 ‘서울선언’ 채택 |2024. 05.22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함께 ‘AI 서울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화상으로 주재한 AI 서울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인공지능(AI) 안전, 혁신, 포용을 조화롭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생성형 AI 등장 이후 A…

전남 김 생산액 1조 눈앞…농수산식품 수출 1번지 견인 |2024. 05.22

전남 김이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 1번지를 견인하는 전남지역 대표 수산물로 우뚝 섰다. 전 세계 122개국으로 수출되면서 전남 김 생산액은 1조를 눈 앞에 둘 정도로 급증했고 생산량도 국내 80%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했다. 전남도는 또 해외 시장에서의 김 선호도 상승으로 인한 수출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3년 만에 신규 김 양식장 …

광주시, 인공지능과 광주 대표산업 융합 지원 나선다 |2024. 05.22

광주시가 지역 대표산업인 반도체, 에너지, 헬스케어, 모빌리티, 문화콘텐츠 등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하고, 혁신적인 AI+X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 22일 광주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하 AI사업단)에 따르면 인공지능 중심 집적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한 지역 대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AI+X 지역산업 기술개발 지원사…

전남, 축구장 2300개 규모 김 양식장 새로 조성된다 |2024. 05.22

#. 전남도는 지난해 여수 바다 800㏊에 걸쳐 신규 김 양식을 하겠다는 여수시 요청을 불허했다. 전국적 김 수급 대책을 고려한 해수부의 부정적 판단이 반영됐다. 김 양식 허가가 나지 않으면서 면허도 없이 김 양식에 뛰어든 어민들이 생겨나 어민들 간 갈등도 불거졌다. 최동익(민주·비례) 전남도의원은 최근 열린 제 380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재난 우려 지역 밀착 관리”…전남도, 535곳 지정 |2024. 05.21

전남도가 자연재난 시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535곳을 지정하고 지구별로 담당자를 둬 사전점검, 주민 대피 등 밀착관리에 나선다. 또 전남지역 지하차도 20곳에 대해선 사전통제를 위해 공무원과 민간, 경찰 등이 참여하는 ‘5인 담당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차단시설 작동, 배수 소통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전남도는 21일 “최근 이상기후로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