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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평환 시의원, 광주 배달노동자 노동환경 개선 조례 제정 대표발의 |2023. 05.15

광주지역 배달노동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15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안평환(민주·북구1)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배달노동자 안전 및 노동환경 개선 지원 조례’가 최근 광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 조례는 배달노동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광주시장과 배달회사,…

광주시·전남도의회 “한전공대 출연 축소 즉각 중단하라” |2023. 05.15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진보당 소속 광주시의원들과 전남도의원들은 15일 정부의 한전에너지공대(한전공대)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이날 성명을 내고 “감사원의 한전공대 설립 적법성 감사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한전공대 출연 재검토와 축소 의도는 사실상 ‘한전공대’ 죽이기 선언이다”면서 “정부는 지역균형발…

광주시, 대통령 공약 ‘한국형 AI밸리 조성’ 속도낸다 |2023. 05.15

광주시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산업융합 K-밸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첨단 3지구에 조성하는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1단계(2020∼2024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인공지능 혁신 거점으로 고도화하는 2단계(2025∼2029년) 사업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2단계 사업은 인공지능(AI) 중심도…

한전공대, 개교 1년 만에 존립 위기 |2023. 05.14

국내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인 한국에너지공대(한전공대)가 ‘정치 요금’이 된 전기료 인상 문제에 휩싸이면서 개교 1년여 만에 존립 위기를 맞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한전의 자구안 마련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한전공대에 대한 출연금 축소 목소리가 나오는가 하면, 통폐합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지역균형발전뿐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 있어 세계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되지…

5·18기념식 정치권 광주 총출동…통합 메시지 나올까 |2023. 05.14

오는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여야 정치권이 총출동할 예정인 가운데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타개할 국민통합의 메시지가 마련될 것인지 주목된다. 특히,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이 지났지만 민생은 실종되고 정쟁만 난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5·18 민주화운동 43주년 기념식이 여야 정치권에 반성과 성찰을 통한 협치와 상생의…

전남도, 식품안전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2023. 05.14

전남도가 식품안전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지난 12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 22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전남도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8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

김영록 전남지사, 10개월 연속 직무평가 1위 |2023. 05.14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에 이어 민선8기 전국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도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3년 4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지사에 대한 ‘잘한다’라는 긍정 평가는 63.7%로 가장 높았다. 김 지사는 지난해 7월 민선8기 …

광주 월출동에 의료특화 산단 조성 |2023. 05.14

광주시가 오는 2029년까지 북구 월출동 일원에 2600여억원을 들여 의료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광주시는 “월출동 일원 46만 2000㎡(14만평)에 ‘의료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의료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행정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광주시는 용지비 1188억원, 조성비 897억원 등 모두 2671억…

광주시, 귀향인재 채용 창업기업에 인건비 |2023. 05.14

광주시가 귀향인재 등 우수 인력을 채용한 창업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광주 7년 이내 창업 기업으로 귀향하거나 현재 창업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 중인 우수 경력자들이다. 귀향 우수인력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거주 또는 근무한 광주 출신 가운데 관련 기업(직무) 업무 성과를 평가해 선정한다. 지난 1월…

김승남, 일본 축구외교의원회장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요청서 전달 |2023. 05.14

14일 더불어민주당 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에토 세이시로 일본 축구외교추진의원연맹 회장(중의원)에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 요청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제13회 한일 국회의원 축구대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이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11월 일본 의원들이 2002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기념해 서…

‘코인 논란’ 김남국, 민주당 탈당 선언 |2023. 05.14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14일 전격 탈당 선언을 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사랑하는 민주당을 잠시 떠난다. 더는 당과 당원 여러분에게 부담을 드리는 것이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당에 그 어떤 피해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앞으로 무소속 의원으로서 부당한 정…

광주시·경기도 “AI 미래산업 함께 선도” |2023. 05.14

인공지능(AI) 중심도시인 광주시와 판교 테크노밸리를 보유한 경기도가 AI, 미래차 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시·도는 미래세대를 위한 경제적 연대와 함께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등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12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산업 선도, …

전남도, “군·민간 공항 함께 이전” 무안군민 설득 나섰다 |2023. 05.14

전남도가 광주의 군 공항과 민간공항(국내선)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원칙론을 내세우며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 10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 군 공항 이전과 관련 협력 방안을 발표한 뒤,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었다는 평가다. 광주의 민간공항(국내선) 이전 없이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시키는데 한계가 있…

전남 11개 작은영화관 관람객 175만 돌파 |2023. 05.14

전남도가 도민 문화 향유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작은영화관’ 사업이 도민의 문화·여가 욕구 해소에 톡톡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작은영화관은 2015년 장흥에 1호점인 ‘정남진시네마’가 개관된 이후 지난해까지 11곳에 운영, 전체 누적 매출액이 100억원을 훌쩍 넘겼으며 누적 관람객도 175만명을 돌파했다. 작은영화관 사업은 영화관이 없는 시…

가정의 달 맞아 훈훈한 효사랑 나눔 행사 |2023. 05.14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거주하는 어르신과 청년 세대, 어린이들이 함께 모인 ‘효사랑 나눔 행사’가 열려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주시 LH송화마을8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아파트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들, 행복주택 청년세대, 어린이들과 함께 지난 8일 단지 내 쉼터에서 ‘효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