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설 연휴 광주 대중교통 새벽까지 연장 … 공영주차장 무료 |2024. 02.05

광주시가 설 연휴기간 대중교통을 새벽 시간대까지 연장 운행하고,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는 등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돕는다. 광주시는 “8일부터 12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062-613-4022)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교통대책상황실은 지하철·시내버스 연장운행, 국·시립묘역 등 시내버스 교통편의 제공, 혼잡…

총선 비례 ‘준연동형’ 확정 … 민주 ‘통합형비례정당’ 공식화 |2024. 02.05

제22대 총선의 비례대표 국회의원(47석) 배분 방식이 지난 21대 총선에서 적용됐던 ‘준연동형’ 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이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불거졌던 여야 거대 정당의 ‘위성정당 창당 논란’이 또다시 되풀이 될 전망이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 등이 주도하는 3지대를 비롯해 군소 정당의 이합집산도 예상되고 있다. …

국민의힘, 광주·전남 선거구 12곳 후보자 공천 신청 |2024. 02.05

국민의힘에서 광주·전남 선거구 18곳 중 12곳에 총선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했다. 5일 국민의힘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1차 총선 후보자를 모집한 결과 광주는 선거구 8곳 중 5곳에 6명이 등록했다. 동남을 선거구는 문충식 전 동남을 당협위원장과 박은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2명이 등록해 경선이 치러질 것으로 보…

광주 예비후보들 컷오프 앞두고 ‘합종연횡’ |2024. 02.05

6일부터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컷오프’(공천 배제)를 앞두고 광주지역 예비후보들이 단일화 합의를 하는 등 ‘합종연횡’에 나서고 있다. 특히 ‘컷오프’로 경선 후보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경선 과정에 어떤 후보를 밀어주느냐에 따라 경선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컷오프’ 이후 선거구별 ‘합종연횡’도 주목된다. 광주 광산…

이재명 대표 “총선 승리로 폭정 막으라는 광주의 명령 기필코 받들겠다” |2024. 02.0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텃밭’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5·18 정신 헌법 전문(前文) 수록을 촉구하며 본격적인 호남 표심 잡기 행보에 나섰다. 이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오는 4월 총선에서 승리해야 하는 점을 강조했다. …

광주시·전남도, 121개 현안사업 총선공약 반영 요청 |2024. 02.05

광주시와 전남도가 제22대 총선 시즌을 맞아 각 정당에 121개 지역 현안사업의 공약 채택을 요청하고 나섰다. 5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시는 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각 정당에 인공지능 산업 육성법 제정 등 77개 핵심 과제를 담은 ‘총선 과제(공약)’를 전달하고,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이날 각 정당에 제안할 핵심 …

尹 “늘봄학교, 2학기부터 전국 도입” |2024. 02.05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부모 돌봄’에서 ‘국가 돌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9번째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지난 선거 때부터 돌봄과 교육만큼은 국가가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약속드렸으며,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해 지금까지 추진해 오고 …

강진군의회 불신임 결의안 파문, 총선 앞두고 지역 정치권 갈등 요인으로 떠올라 |2024. 02.05

강진군의회 의원들의 30대 여성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 파문이 총선을 앞둔 지역 정치권의 핫 이슈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지역 청년 정치인들이 불신임 결의안과 관련, 현역 국회의원과 강진군의회 의원들을 윤리 감찰단에 신고하고 김승남 의원이 정면 반박하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자,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도 ‘청년 정치’를 탄압하고 있다며 반발하며 갈등…

김회재 의원, 재선 도전 선언 |2024. 02.05

김회재 민주당 여수시을 예비후보는 5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나된 여수! 담대한 도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여수시민들께 드리는 ‘3대 약속·20대 대표 공약’을 발표하고 “여수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여수시민들과 함께 ‘하나된 여수’, 여수의 발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

전남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대응 교육 실시 |2024. 02.05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남도는 최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사 현장 책임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법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최근 국회의 개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지난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과 공사 …

전남 총선 분위기 혼탁…전남선관위, 총선 관련 예비후보자 첫 고발 |2024. 02.05

올 해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와 관련, 총선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가 처음으로 고발됐다. 5일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도 선관위)에 따르면 도 선관위는 지난 1일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대담 형식의 행사를 열면서 선거운동 관련 금품 및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A씨는 다수의 선거구민을 모아 대담 형식의 행사를 개…

‘띄어쓰기 챌린지’로 100만 조회수 돌파한 시골 도의원 화제 |2024. 02.05

전남도의회가 만든 ‘띄어쓰기 챌린지’ 동영상이 화제다. 첫 출연한 김재철(민주·보성 1) 도의원은 익살스런 표정이 누리꾼들 호응을 얻으며 전남도와 도의회 SNS 처음으로 100만 조회수를 올린 ‘스타’가 됐다. 지역구인 시골 동네에서도 흘낏 보며 아는 척을 하는 젊은층도 있을 정도로 ‘그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중순 지…

박노원 담양함평영광장성 예비후보, 함평 발전 공약 내놓고 민심 잡기 |2024. 02.05

박노원 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예비후보는 5일 ‘함평만 중심 해안관광 밸리 조성’을 함평 지역 공약으로 내놓고 민심 잡기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함평만을 중심으로 하는 해안관광 허브 조성을 위해 ▲해안도로·가로수길 조성 ▲함평 손불면 항구 중심 관광 클러스터 구축 ▲체험형 해양 스포츠 센터 신설 등을 3대 공약으로 내걸었다. 함평만 해안도로…

민주당, 시스템공천이 흔들린다 |2024. 02.04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시스템 공천’이 각종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다.민주당이 지난해 5월 시스템 공천을 위해 기존 당헌·당규보다 우선이 되는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선출 규정 특별 당규를 만들었지만, 이마저 무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역 의원에게만 추가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현역 재지지 여부 조사’를 최근 첫 시행한…

이원욱·조응천 합류 거부 … 이낙연 신당의 ‘어두운 미래’ |2024. 02.04

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신당이 민주당 탈당파 3인 주축의 ‘미래대연합’과 창당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4일 비명(비이재명)계 탈당파 의원 3인이 주축인 ‘미래대연합’의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이 전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와의 공동 창당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두 정당이 합친 ‘새로운미래’와의 공동 창당에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