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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손흥민 “항상 잘하는지 모르지만 최선 다할 뿐” |2019. 02.21

4경기 연속 득점포로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는 손흥민(27·토트넘·사진)이 최근 선전에 대해 “항상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늘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손흥민의 활약상을 전하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여기서 손흥민은 “우리 팬들은 진심으로 우리를 응원한다. 나는 팬들을 존중하며, 나 역시 그들을 지…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 2월 시범경기 등판도 문제없어"(종합) |2019. 02.20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어깨 수술 후 처음으로 '2월 중 시범경기 첫 등판'을 소화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4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맥스…

'에이스' 손흥민 "항상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 다할 뿐" |2019. 02.20

4경기 연속 득점포로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는 손흥민(27·토트넘)이 최근 선전에 대해 "항상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늘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손흥민의 활약상을 전하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여기서 손흥민은 "우리 팬들은 진심으로 우리를 응원한다. 나는 팬들을 존중하며, 나 역시 그…

맨유, 첼시 제압 FA컵 8강 진출 |2019. 02.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를 제압하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19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8-2019 FA컵 5라운드(16강)에서 안데르 에레라, 폴 포그바의 연속 득점포를 앞세워 첼시를 2-0으로 꺾었다. 맨유는 지난 13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

지소연·조소현, 나란히 팀 잉글랜드 FA컵 8강 견인 |2019. 02.19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주축인 공격수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미드필더 조소현(웨스트햄)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 나란히 선발 출전해 소속팀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지소연은 18일 영국 뉴몰든 인근의 킹스메도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여자 FA컵 16강 경기에 선발 나서서 70분을 뛰며 소속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 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우즈, 7년 만에 한 라운드에서 이글 2개…아쉬운 4R 뒷심 |2019. 02.18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7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한 라운드에 이글 2개 이상을 기록하는 '멀티 이글 라운드'를 달성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천18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총상금 7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

“토트넘, 손흥민과 주급 15만 파운드에 재계약 준비” |2019. 02.15

‘1년에 두 차례 재계약?’ 토트넘(잉글랜드)이 최근 4경기 연속골을 뽑아내며 뜨거운 득점 감각을 뽐내는 손흥민(27)과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1600만원)에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손흥민과 2023년까지 5년 재계약한 토트넘이 다음 시즌 개막에 앞서 새로운 …

역시 ‘꿀벌 킬러’…손흥민 4경기 연속골 |2019. 02.15

노란색만 만나면 강해지는 ‘꿀벌 킬러’ 손흥민(토트넘)이 도르트문트(독일)를 상대로 4경기 연속골을 꽂았다. 손흥민은 14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분 결승 골을 터트렸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이번 시즌 16호 골(정규리그 11골)을 기록…

'몰아치기 신공' 손흥민의 위력…최근 12경기에서 16골 관여 |2019. 02.14

“Son shines again!(손흥민이 또다시 빛났다)”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의 득점 감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시즌 처음이자 자신의 통산 4번째 ‘4경기 연속골’을 뽑아낸 손흥민에게 영국 공영방송 BBC를 포함한 해외 언론들은 “손흥민이 또다시 빛났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NFL '조막손' 샤킴 그리핀, 왼손 없는 아기팬을 만났다 |2019. 02.14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조막손’ 라인배커 샤킴 그리핀(24)은 지난 주말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팬들을 만났다. 그중에는 조셉 티드라는 이름의 16개월짜리 아기 팬도 있었다. 조셉은 그리핀을 발견하곤 잠시 망설이더니 아장아장 걸어가 그리핀에게 ‘하이(hi)’라고 말했다. 그리핀은 조셉에게 뭔가를 말한 뒤 조심스럽게 안아 올렸다. 그러고는…

PGA 우승 129만달러 받은 쿠처, 캐디에게 5000달러만 지급 논란 |2019. 02.14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캐디 사이에 상금 분배 논란이 불거졌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13일 맷 쿠처(미국)와 그의 임시 캐디를 맡았던 다비드 오르티스 사이의 논쟁을 보도했다. 쿠처는 지난해 11월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우승, 상금 129만 6천 달러(약 14억5천만원)를 받았다. 쿠처는 이 대회에…

듀랜트 28점…골든스테이트, 유타 꺾고 5연승 신바람 |2019. 02.13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유타 재즈를 꺾고 5연승을 달렸다. 골든스테이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유타에 115-108로 이겼다. 케빈 듀랜트가 28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고, 스테픈 커리는 24점을 보탰다. 드마커스 커즌스는 12점 1…

강정호·최지만 MLB 본격 주전 경쟁 |2019. 02.13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열흘 뒤 본격적인 주전 경쟁에 돌입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은 미국 애리조나와 플로리다에서 스프링캠프를 열고, 시범경기도 치른다. 올해 시범경기는 22일에 시작한다. 3월 20일과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2월 22일에 가…

미컬슨, 페블비치프로암 5번째 우승 |2019. 02.13

필 미컬슨(49·미국)이 일정 지연으로 닷새 경기를 치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5번째 트로피를 수집하며 대회 최다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미컬슨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버디 하나를 더하며 4라운드 성적 7언더파 …

아이스하키 일본 3팀, 올 시즌 끝으로 아시아리그 탈퇴 검토 |2019. 02.12

한국·일본·러시아의 연합리그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를 이루는 한 축인 일본이 리그 탈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12일 오지 이글스,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닛코 아이스벅스 등 아시아리그에 참가 중인 자국 3개 팀이 다음 시즌부터 국내 팀에 의한 리그전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는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