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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메시 결승골…바르사 라리가 통산 26번째 우승 |2019. 04.29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2018-19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2회 연속 우승을 확정하며 통산 26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7분에 터진 리오넬 메시의 결승 골을 앞세워 레반테를 1-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시즌 25승 8무 2패…

류현진 vs 강정호 ‘절친 대결’ |2019. 04.26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2)이 동갑내기 맞수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첫 대결을 준비한다. 다저스 구단은 25일 취재진에게 배포한 게임 노트에서 류현진의 등판일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27일 오전 11시 10분에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시즌 5번째로 선발 등판한다. 이번 등판은 강정호와의 한국인 투…

230번 시도 끝 ‘홀인원’ |2019. 04.26

유러피언투어의 ‘홀인원 성공하기’ 프로젝트가 세 번째 시도 만에 성공을 거뒀다. 유러피언투어는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설리번(32·잉글랜드)이 런던 골프 클럽의 171야드 11번 홀(파3)에서 홀인원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총 500번의 기회를 주고 홀인원이 나오는지 지켜보는 실험이다. 유러피언투어가 이런 프로젝트를 시행한 것은…

우즈, 13년만에 일본행 |2019. 04.26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대회 출전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우즈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조조(ZOZO)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우즈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이후 13년 만이다. 우즈는 던롭 대회…

바르샤, 우승 눈 앞에 |2019. 04.25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리그 우승을 눈앞에 뒀다. 바르셀로나는 24일 열린 알라베스와의 2018-2019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시즌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68·이하 아틀레티코)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 바르셀로나(승점 80)는 리그 2연패 확정에 승점 1만을 남겨뒀다. …

최다골 다음 기회에 |2019. 04.25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새로운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친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손흥민은 24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종료 직전 교체될 때까지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토트…

이강인 ‘U-20 월드컵’ 출전 불투명 |2019. 04.24

이강인(18·발렌시아·사진)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정정용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큰 변수가 생겼다. 이강인의 소속팀 동료인 주전 미드필더 데니스 체리셰프(29)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됐기 때문이다. 발렌시아는 23일 구단 홈페이지에 “체리셰프가 오른 무릎 인대 부상으로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뛸 수 …

오승환 231일만에 구원승 |2019. 04.24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231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 오승환은 13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5-5로 맞선 7회 초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콜로라도 타선이 7회 말에 결승점을 얻어 7-5로 승리함에 따라 오승환이 구원승을 챙겼다. 오승환이 승…

‘출루 머신’ 추신수 |2019. 04.23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출루 기계’의 명성을 높이고 팀 승리에 앞장섰다. 추신수는 22일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2루타와 볼넷을 포함해 세 차례 출루하고 3번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 0.318(66타수 21안타)을 기록했다. 출루율은 0.419에서 0.430으로 올라…

4강서 나달 잡은 포니니, 몬테카를로 테니스 우승 |2019. 04.23

파비오 포니니(18위·이탈리아·사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총상금 520만 7405유로) 우승을 차지했다. 포니니는 21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두산 라요비치(48위·세르비아)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전날 준결승에서 ‘클레이 코트의 황제’로 불리는 라파…

류현진 2실점 9K…건강 우려 씻었다 |2019. 04.22

부상을 이겨내고 돌아온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복귀전에서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연타석 솔로포 일격을 맞았다. 류현진은 21일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2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밀워키 간판타자 옐리치에게 3회와 6회 연타석으로 솔로 홈런을 허용해 실점…

기성용 유럽무대 300경기 출전...한국선수론 4번째 |2019. 04.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의 기성용이 풀타임 활약으로 팀의 2연승을 도왔다. 시즌 첫 골은 ‘골대 불운’에 무산됐다. 기성용은 21일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기성용의 유럽 무대 통산 300번째 …

손흥민 “경고 누적…4강 1차전 결장 몰랐다” |2019. 04.19

“(경고누적인지) 몰랐어요.” 승부에만 집중한 때문이었을까.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은 자신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정지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미다스 손’ 천금의 골 |2019. 04.19

손흥민(27·토트넘)에게 ‘월드 클래스’라는 평가는 이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2018-2019 시즌 어느 때보다 많은 국가대표 의무를 소화한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국제 클럽 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빼어난 기록을 남기면서 세계 정상급 공격수로 인정받고 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

‘멀티골’ 메시 웃고…‘선제골’ 호날두 울다 |2019. 04.18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길목에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메시가 멀티 골을 터뜨린 바르셀로나가 4강 진출에 성공한 반면 호날두가 선제골을 넣은 유벤투스는 8강에서 탈락했다. 메시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