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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이달의 투수상 도전 |2019. 05.31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이번 달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마지막 등판에서도 호투하면 생애 첫 이달의 투수상 수상이 유력해진다. 류현진은 31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최근 …

아버지의 이름으로…케빈 나 PGA 3승 |2019. 05.28

재미교포 케빈 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케빈 나는 27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7월 밀리터리 트리뷰트 제패 이후…

해적 잡는 괴물 |2019. 05.27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8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하고 ‘홈런성 2루타’로 시즌 첫 타점도 올리며 7승(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26일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았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뽐내며 2점…

류현진 신시내티전 7이닝 무실점 시즌 6승…평균자책점 1.52 MLB 1위 |2019. 05.21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 우뚝 서며 시즌 6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20일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며 상대 타선에 산발 5안타, 볼넷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했다. 5-0으로 앞선 8회초 교체된 류현진은…

우즈, 세계 1위 ‘의욕’ |2019. 05.16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 블랙 코스(파70·7천45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우승자에게 무게 12㎏이 넘는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주는 것으로도 유명한 이 대회의 올해 관전 포인트는 역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성적에 쏠려 있다. 메이저 대회 우승 …

류현진, 20일 신시내티전 등판 ‘유력’ |2019. 05.16

사이영상 수상 후보로 위상이 상승한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충분히 쉬고 20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 등판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주말 신시내티와의 선발 순서를 공개했다. 16일엔 일본인 투수 마에타 겐타가 마운드에 오르고, 하루 쉰 뒤 18일부터 열리는 …

‘MLB 히어로’ 류현진 |2019. 05.1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생애 처음이자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이주의 선수상’을 받았다. 류현진의 활약과 관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 베테랑 야구 칼럼니스트 피터 개먼스는 류현진 호투의 비결로 ‘기능적 운동신경’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 5월 둘째 주 이주의 선수로 내셔널리…

류현진 아깝다, 노히트 |2019. 05.14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완봉쇼에 이어 이번엔 7.1이닝 노히트 쇼를 펼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13일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워싱턴 타선을 단 1안타, 무득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했다. 8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벌이던 류현진은…

불방망이 추신수 … 벤치 지킨 강정호 |2019. 05.02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부진에 빠진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 앞에서 압도적인 타격감을 뽐냈다. 추신수는 1일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쳤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330에서 0.333(102타수 34안타)으로 조금 올랐다. 시즌 타율 0.160으로 …

‘쏘니’ 공백 채워지지 않았다 |2019. 05.02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경고누적으로 빠진 토트넘이 아약스(네덜란드)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약스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 아약스의 도니 판더베이크에게 내준 결승골을 만회하지 …

추신수 ‘내 나이가 어때서’ |2019. 05.01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 25인 로스터에서 추신수(37)보다 나이 많은 선수는 없다. 오는 7월 14일이면 37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추신수가 올해 써 내려간 성적은 나이를 무색하게 한다. 추신수는 정규리그 개막 후 3∼4월 타율 0.330을 쳐 팀 내 타격 3위를 달린다. 출루율은 0.420으로 중심 타자 엘비스 안드루스(0.426) 다음으로…

류현진-범가너 또 만났네 |2019. 04.3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시즌 6번째 등판 일정이 발표됐다. 류현진은 다음 달 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매디슨 범가너와 맞대결을 펼친다. 다저스 구단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30일부터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 선발 투수를 예고했다. 류현진은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 올 시즌 3승 1…

3출루에도 웃지 못한 추신수 |2019. 04.29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 히트 활약을 펼쳤지만 영양가는 없었다. 추신수는 28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활약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318에서 …

‘특급 제구’ 류현진 |2019. 04.29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9시즌 삼진/볼넷 비율 16.5개의 압도적인 기록을 찍고 있다. 아직 시즌 초반이고, 류현진은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걸러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제구에 대한 자신감은 충만하다. 기록이 류현진의 자신감을 더 키운다. 류현진은 27일까지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 129명 중 삼진/볼…

호날두 클럽 통산 600골…메시는 598골 |2019. 04.29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프로축구 클럽 통산 600골 고지를 밟았다. 호날두는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테르 밀란과의 세리에A 3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그는 0-1로 뒤진 후반 17분 동점 골을 뽑아내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미랄렘 퍄니치의 힐 패스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