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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다둥이 아빠’차 카니발?…SUV라 해도 손색없다 |2024. 01.15

기아 카니발. 사실상 국내 유일의 미니밴 라인업 차종으로 경쟁자가 없는 기아의 대표 상품이다. 기아는 지난 2020년 8월 4세대 카니발 출시 이후 3년 만에 상품성을 개선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 ‘더 뉴 카니발’을 출시했다. 지난 11일 4세대 카니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시승했다. 다양한 엔진 라인업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

현대차가 만든 레이싱카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2024. 01.15

현대자동차는 ‘2024 도쿄 오토살롱’에서 고성능 ‘N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NPX1’은 경량 하이브리드 카본 휠,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 다운 스프링을 장착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으며, 실내는 알칸타라 소재와 레이싱 버킷시트를 사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

‘무결점’ 캐스퍼 전기차 세계시장 질주 시동 |2024. 01.09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오는 7월 예정된 캐스퍼 전기차 생산을 앞두고 최상의 품질확보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9일 GGM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을 마무리한 GGM은 오는 7월부터 전기차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GGM은 기존 내연기관과 함께 소형차 수요가 높은 유럽과 일본 등 세계 50여 개 나라를 캐스퍼 주력 수…

‘국민 인기차’ SUV, 하이브리드가 대세 |2024. 01.08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기아 간판 차종 중 내연기관 모델보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 많이 팔린 차종도 4개로 늘었다. 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쏘렌토(8만5811대)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은 66.6%에 달하는 5만7109대였다. 2022…

기아 오토랜드 광주 역대 최대 생산 54만1100대 |2024. 01.04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생산량을 달성했다. 4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따르면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해 내수 18만7968대, 수출 35만3132대 등 총 54만1100대를 생산하며, 공장 설립 이후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다. 이전 오토랜드 광주 최대 생산량은 2014년 기록했던 53만8896대로, 9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50만대 생…

[혹한기 자동차 관리] 타이어 공기압 높이고 빙판길 미끄러지는 쪽으로 핸들 돌려야 |2023. 12.25

북극발(發) 한파가 전국을 뒤덮으며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요즘 자동차 관리와 도로 주행시에 있어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때이다. 특히 사람만큼이나 자동차 역시 추위에 약해, 평소에 없던 갑작스러운 시동 꺼짐이나 배터리 방전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또 연이어 내린 눈으로 꽁꽁 얼어붙은 도로는 빙판을 방불케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

기아EV9 혁신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2023. 12.18

기아가 올해 야심차게 선보인 국내 최초의 3열 대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이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차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아 EV9은 기존 전기차 모델 중 가장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함과 동시에 최첨단 성능을 갖춘 플래그십 모델로, 가장 혁신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가장 안전한 차량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1…

GGM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 마무리…연동 시운전 개시 |2023. 12.04

전기차 생산에 나선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설비구축을 끝내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4일 “이날 오전 조립공장에서 전기차 연동 시운전 개시식을 열고 전기차 생산을 향한 발걸음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연동 시운전은 각 설비 분야별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이 없을 시 모든 시스템을 연계한 상태에서 최종 점검하는 것으로, 시험생산 이전 마지…

현대·기아차 상품성·안전성 입증…글로벌 수상 잇따라 |2023. 12.04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곳곳에서 그 상품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각종 미디어가 선정한 ‘올해의 차’는 물론 대륙별 최고의 차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안전에서도 잇따라 세계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현대와 기아차가 국내외에서 순항하고 있다. ◇EV9 세계 3대 ‘올해의 차’ 후보로 선정…아이오닉6 대륙별 다관왕=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스코틀랜…

더 단단해진 ‘K5’ 패밀리카로 손색 없다 |2023. 11.27

“더 단단해지고 스포티해졌다.” 기아의 ‘더 뉴 K5’를 처음 마주한 순간 든 생각이다. 매번 혁신을 거듭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중형 세단 시장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K5는 이번에도 소비자를 실망하게 하지 않았다. 지난 23일 시승행사에서 만난 ‘더 뉴 K5’는 2019년 출시된 3세대 K5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더욱 남성적…

현대차 투싼, 더 대담하다…더 넓어졌다 |2023. 11.21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차는 21일 ‘더 뉴 투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투싼은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투싼의 상품 경쟁력을 높여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이다. 더 뉴 투싼은 기존 모델에 담긴 다부지고 와이드한 인상이 가미된 외장과 고급…

전기차 판매 ‘반토막’…수입차 ‘급브레이크’ |2023. 11.06

지난 10월 수입차 판매량이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 여파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줄었다. 특히 전기차 판매량이 50% 넘게 감소하며 전체 판매량을 끌어내렸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작년 같은 달(2만5363대)보다 15.9% 감소한 2만1329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월(2만2565대…

‘더 기아 레이 EV’ 카셰어링으로 만난다 |2023. 11.06

기아와 쏘카는 전국의 쏘카 공유차량 대여지점인 쏘카존에 ‘더 기아 레이 EV’를 배치하고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레이 EV는 기아의 도심형 엔트리 EV로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사업자 부가세 환급 등 다양한 세제 혜택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서비스에서 레이 EV 4인승 승용 모델의 에어(Air) 트림이 운영된다. 에어 트림은 …

진화하는 ‘K5’…세단 경쟁 거세진다 |2023. 11.06

기아가 ‘더 뉴 K5’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K5는 지난 2019년 출시한 3세대 K5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미래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사양을 적용해 더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게 특징이다. 6일 기아에 따르면 K5의 디자인은 기아의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

“차, 11월에 가장 쌉니다” 車업계 ‘코세페’ 동참 |2023. 11.06

국내 완성차업계가 ‘연중 최대 수준의 할인’을 내걸고 국내 최대 쇼핑축체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 ‘2023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쇼핑 축제로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 2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차, 캐스퍼 최대 17% 할인=현대자동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23개 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