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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UCC 출범 |2024. 05.28

교육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을 받은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3개 대학이 ‘지역 공공형 사립연합대학’(UCC)을 출범시켰다. 동신대(총장 이주희), 초당대(총장 박종구), 목포과학대(총장 이호균)는 28일 초당대학본부에서 UCC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3개 대학 총장과 부총장, 대학평의원회 의장, 직원 대표, 학생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국내 최대…교육계 뜨거운 관심 |2024. 05.27

마이클 샌델 등 국내외 100여 명 연사의 강연, 22개 참여국에 1591개 부스, 1107명 학생의 현장 수업 참여까지. 29일 개막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어서 교육계 안팎의 관심이 뜨겁다. 닷새간 열리는 박람회에서는 ▲ 미래교육 콘퍼런스 ▲ 글로컬 미래교실 ▲ 미래교육 전시 ▲ 문화예…

나와 세계가 연결되는 미래교육의 시작, 전남에서 시작된다 |2024. 05.27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22개 참여국에 참관객만 16만 명에 달하는 매머드급 행사이다. 세부 전시·체험을 운영하는 부스만 1591개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만큼 눈여겨볼 프로그램과 주요 행사를 미리 알고본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

‘K-에듀’ 신호탄…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29일 개막 |2024. 05.26

미래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교육청이 교육부, 전남도, 경상북도교육청과 공동 주최하며,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6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1…

전남대·조선대, ‘메가 의대’ 시대 연다 |2024. 05.25

광주에서 ‘메가 의대’ 시대가 열리게 됐다. · 전남대와 조선대가 2025학년도 입시에서 의대 모집정원을 각각 163명, 150명으로 사실상 확정해 서울대(135명)를 웃도는 ‘메가 의대’ 시대가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광주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전날 서울에서 올해 제2차 대입전형위원회를 열어 전남대 조선대를 비롯…

목포대·도립대 통합 본궤도…“글로컬 대학 도약하겠다” |2024. 05.23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 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는 22일 목포대 스마트회의실에서 ‘대학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킥오프(Kick off) 회의를 개최했다. 두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11일 대학 통합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4개월 만에 열렸다. 킥오프는 통합선언 이후 첫 공식 실무 회의다. 이들은 대…

오방 기념사업회·호남영성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2024. 05.21

오방 최흥종(1880~1966) 목사의 ‘낮은 자와 함께하는 정신’을 성서의 환대(歡待) 개념에서 새롭게 재해석하는 학술 세미나가 열린다. 오방 최흥종 기념관(이사장 최영관 전남대 명예교수)과 호남영성연구원(이사장 서순복, 조선대 법학과 교수)은 오는 28일 오후 4시 광주시 동구 YMCA 백제관에서 ‘오방 최흥종의 환대와 광주 정신’을 주제로 한 공동…

광주 교육가족, 5·18 민주평화대행진에서 ‘우뚝’ |2024. 05.17

광주 교육가족 500여명이 5·18민중항쟁 민주평화대행진에서 5월 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다짐했다. 광주교육가족 민주평화대행진 참가단이 17일 오후 광주 사직공원,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제44주년 5·18민중항쟁 민주평화대행진에서 5월 정신을 기렸다. 민주평화대행진은 5·18 행사 가운데 하나로 광주 교육가족이 대거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조선대, 亞대학평가 3년 연속 ‘호남 사립대 1위’ |2024. 05.15

조선대학교가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에서 발표한 아시아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 호남 사립대 1위를 기록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4 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아시아 대학 851개 가운데 409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선대는 국내 대학 중 41위, 호남…

이정선 광주시육감, “학교 변화 이끌고 광주교육 큰 물줄기 바꿀 것" |2024. 05.14

“학교가 변하고 광주교육의 큰 물줄기가 바뀌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14일 광주일보와 인터뷰에서 “임기 동안 공약을 100% 완료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배움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4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조선대, 글로컬 대학 탈락…혁신·변화 계기 만들어야 |2024. 05.08

조선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선정에서 탈락하자 자성과 혁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8일 조선대학교 등에 따르면 총동창회, 명예교수회 등에서 글로컬 대학 30사업 탈락을 질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캠퍼스에는 책임론을 거론하는 현수막도 걸렸다.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컬(Glocal,Global+Local)대학 30’ 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세계로 향하는 교육” 도교육청 첫 추경 2640억 증액 |2024. 05.06

전남교육청이 2600억여원의 추가예산안을 편성해 역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도교육청은 2640억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글로벌 교육 등 역점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재원등 중앙정부이전수입 1165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761억원, 자체수입 38억원, 전년도 …

김수형 연구부총장 “전남대, 초광역 교육 인프라 보유…상생모델 주도 적합” |2024. 05.06

“캠퍼스를 연구와 교육 공간으로 국한하지 않고 지역별 특화산업의 거점으로 개방할 것입니다.” 전남대 김수형 연구부총장은 최근 광주일보와 인터뷰에서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통해 전남대 혁신이 지역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김 교수와 일문일답. -전남대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지정돼야 하는 이유는? ▲지역소멸, 지방…

전남대, 대학 혁신 넘어 지역 혁신까지…미래 교육 선도 |2024. 05.06

거점국립대학교로서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남대학교가 ‘2024년도 글로컬대학 30’에 맞춘 비전과 목표를 가다듬고, 전략과 실행과제를 개편해 새로운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지역과 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는 전남대학교의 비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대한 전략을 살펴본다. 전남대는 지난해 ‘글로컬대학 30’사업에 예비 …

전남대·조선대 2026학년도 의대 ‘지역인재’ 선발 확 늘린다 |2024. 05.01

전남대와 조선대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게 적용될 2026학년도 대입에서 각각 의대 모집정원 80.0%, 70.0%를 지역인재에 할당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비수도권 의대의 전체 평균(63%)를 크게 웃도는 비율로, 광주·전남지역 의대 지망생들에게 그만큼 문호가 넓어지는 셈이다. 1일 종로학원이 전날 오후 10시까지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