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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남대 의예과 418점·조선대 의예과 416점 |2024. 07.08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 전남대 의예과는 418점, 치의학과는 414점, 조선대 의예과는 416점, 치의예과는 413점이면 지원 가능할 것으로 관측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6월 4일 광주지역 고3 수험생이 치른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를 8일 발표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진학분석팀이 종합 분석한…

광주 대촌중앙초 ‘인재 양성 100년’ |2024. 07.03

광주시 남구 대촌중앙초교(교장 김준영)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3일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동문회와 교육공동체 회원, 강기정 광주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이성철 광주서부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대촌중앙초는 지난 1924년 7월3일 대촌보통학교로 문을 열었다. 그동안 8305명의 인재…

6월 모평 ‘불수능’ 예고…영어 1등급 역대 최소 |2024. 07.01

“대학수학능력시험이 6월 모의평가처럼 출제된다면 재학생이 큰 혼란을 겪을 것 같습니다.” 광주지역 고교진학부장을 맡고 있는 A교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일 공개한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에 대해 크게 우려했다. 국어·수학·영어 영역이 역대급으로 까다롭게 출제됐기 때문이다. 평가원은 수능 출제 기관이다. 특히 ‘절대평가’로 치…

동강대 “글로벌 다문화 인재양성 선도” |2024. 06.30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글로벌 다문화 인재양성 선도 대학’의 비전을 선포했다. 동강대는 지난 29일 캠퍼스 본관 5층 나이팅게일홀에서 ‘글로벌 비전 선포식’과 내·외국인이 함께 하는 ‘제1회 K-컬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동강대는 다문화 가족과 유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글로컬 마인드를 실천하고 지역의 자부심이 되는 대학, …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전남교육, K-에듀의 선두주자로 이끌겠다” |2024. 06.27

“전남에서 태어나 전남에서 꿈을 키우고 세계와 함께 살아가는 그 날까지 전남교육 대전환의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목표로 새로운 교육생태계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변방의 전남교육을 K-에듀의 선두주자로 끌어냈다고 자평했다. 김 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더 멀리·깊이·넓게 다양한 광주교육 만들 것” |2024. 06.27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하나하나 배우며 키워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27일 시교육청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에게 더 많은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원하는 삶의 방향을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교육감은 …

지산학 일체형 ‘UCC’, 사람·기업 모이는 글로벌 전남 만든다 |2024. 06.26

동신대·초당대·목포 과학대로 구성된 전남지역 사립 연합대학(UCC·University Community Collaboration)이 26일 지자체, 교육청, 경제단체 등과 함께 지산학 일체형 UCC 발대식을 열었다. 이들 대학은 UCC는 모델을 제시해 교육부의 2024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을 받았다. UCC는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전남’을 만들기…

광산구 고교생 “가까운 학교 가고 싶어요” |2024. 06.25

광주시교육청이 ‘광산구 고교생 원거리 배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단기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산구는 중학교가 26개교인데 일반계고는 11개교에 불과해 해마다 1000명 안팎 학생이 다른 자치구에 배정되고 있다”면서 “광산구 지역 학생에 대한 고교 균형 배치와 과밀학급 완화 대책을 서두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장기…

‘폐교 위기’ 명진고 남녀공학 전환 추진 |2024. 06.20

광주시교육청이 재단 비리와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인 명진고등학교를 남녀 공학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명진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안)을 행정예고 했다. 시교육청은 행정 예고문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여고 선호도 하락 등으로 인한 신입생 감소에 따른 학사 운영과 양성평등 교육 실현을 위해 명진고를 여자고등학…

“수능 현재 출제경향 유지되면 재학생 불리” |2024. 06.11

지난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과 유사한 수준에서 변별력을 갖춘 시험으로 분석됐다. 광주시교육청은 모평의 출제기조가 수능에서도 유지되면 상대적으로 재학생에게 크게 불리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11일 광주 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진학분석팀이 광주 고교 6월 모의평가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의 경우 매우 어…

전남 교사 2명 중 1명 “업무 중 갑질 피해” |2024. 06.10

전교조 전남지부가 2024 갑질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최근 3년 이내 이른바 갑질 피해를 경험한 교사가 50.6%이며, 이중 유치원 교사와 저연차 교사가 갑질 피해를 더 많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설문방식으로 이뤄졌다. 설문에는 652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다른 직원 앞에서 과도한 질책(41…

“자율전공 ‘유형1’ 수·정시 모두 이과생 유리” |2024. 06.09

학내에서 운영하는 모든 전공 가운데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자율전공 ‘유형1’ 입시의 경우 자연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종로학원은 주요대학 합격자 내신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 최고점 등을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모집인원을 늘리는 자율전공…

고3 84%·N수생 61% “6월 모평 어려웠다” |2024. 06.06

고3 수험생과 N수생 46.4%가 지난 4일 치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영역이 가장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도 문장 의미 추론, 글의 제목,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 문항에서 매력적인 오답이 많아 수험생이 고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날 온라인으로 고3 1372명, N수생 972명을 설문 조사…

킬러문항 없는 6월 모평, 2024학년도 수능보다 쉬웠다 |2024. 06.04

4일 시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치러진 2024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입시 학원가에서는 수학, 영어가 까다롭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했다. 광주시교육청 진학부장협의회와 EBS, 학원가는 이날 모평에서 국어 영역은 작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수학 영역은 기존 출제유형과…

조선대, 블록체인 기반 DC 전력거래 플랫폼 개발 |2024. 06.03

조선대가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DC 전력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실증을 마쳤다. 조선대(총장 김춘성)는 산업통산자원부 산하 (사)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공공 커뮤니티내 블록체인 기반 EV-신재생 연계 DC 전력 거래 플랫폼 시스템 개발) 최종 성과 보고회를 장황남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조선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