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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군, 무럭무럭 자라는 ‘아열대작물 메카’ 향한 꿈 |2022. 05.11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유치한 장성군이 국내 아열대작물 메카를 향한 꿈을 다져나가고 있다. 장성군은 최근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와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기후 변화에 대비해 아열대작물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곳으로, 연구 결과는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에서 실증을…

장성 황룡강 꽃길축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2. 05.04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장성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장성군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황룡강 봄꽃 단지를 무대로 ’황룡강 홍(洪)길동무 꽃길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다시 축제가 열리지만 장성군은 방역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기로 보고 많은 인파가 한 곳에 몰리는 개·폐막식을 생략하기로 했다. 대신 공연과 전…

‘아열대작물 메카’ 장성군, 교육으로 미래 농업 선도 |2022. 05.02

장성군이 지난달 농업인회관에서 장성미래농업대학 15기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 76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08년 문을 연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지금까지 159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발전의 기틀을 다져 왔다. 2021년에는 전국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남 1위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장성호 수변길 걸으며 힐링~⋯출렁다리 건너며 ‘스릴’ 만끽 |2022. 05.01

2년이 넘게 걸렸다. 이제야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 있겠다는 ‘기대’가 ‘확신’이 되고 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일상회복’을 잘 맞이하려면 무엇보다도 심신의 건강이 받쳐줘야 한다. 축 처진 몸과 마음을 다시금 가볍게 해줄 여행지로 장성호 수변길이 첫 손에 꼽힌다. ● 맑은 바람 부는 황금대나무숲길 지나 장성호 수변길로 5월 초입에 들…

장성군 민원실 AI 통·번역 서비스 호응 |2022. 04.28

장성군이 지난해부터 민원실에 도입한 ‘인공지능(AI) 통·번역 서비스’가 다문화가정 주민과 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장성 지역 내 등록 외국인 수는 지난 2014년부터 1000~1100명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가구도 420~430가구로 증가 추세에 있다. 이처럼 지역 내 거주 외국인이 늘어나자 장성군은 외국인…

장성군 ‘THE 나답게’…청년 정신건강 지원 |2022. 04.27

장성군이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청년세대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성군보건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특화사업 ‘THE 나답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15~39세 청년층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매월 마지막 주에 카카오톡 채널(장성군 정신건…

장성군, 바이럴 관광 마케팅 ‘눈길’ |2022. 04.26

장성군이 SNS를 활용한 바이럴 관광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역 유명 관광지나 여행 코스 등을 인터넷 포털 및 블로거를 통해 적극 알리고 젊은층을 겨냥한 SNS 홍보에도 주력하는 분위기다.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은 소비자들의 힘을 빌려 제품이나 기업을 알리는 마케팅 전략이다. 소위 ‘입소문’이 나는 것을 활용하…

장성군 찾아가는 한글교실 개강 |2022. 04.25

장성군이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개강한다. 25일 시작한 올해 교육에는 19개 마을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다. 회당 2시간씩 일주일에 두 차례 수업한다. 총 64회 진행한다. 장성군은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민과 결혼이주여성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연다. 문해교사가 마을을 찾아가며 읽고 쓰는 수업을 한다. 금…

[지방선거라운지] 유성수 장성군수 예비후보 ‘청·소·차 캠프’ 개소식 |2022. 04.24

유성수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23일 선거사무소 ‘청·소·차(청렴하고 소통하며 차별없는) 캠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성수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장성이 젊어지고 장성을 살맛나게 꼭 만들어 가겠다며 새장성 새군수 새희망을 위해 힘이 되어달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장성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대응에 균형있게 인력과 예산을 배분하…

장성군, 민생·지역경제 회복 ‘온 힘’ |2022. 04.22

장성군의 ‘농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 장성군은 올해 ‘지역민의 발’인 농촌버스 요금을 크게 낮췄다. 지난해까지 장성군 농촌버스의 요금은 성인 1500원, 중·고생 1200원, 초등생 750원이었다. 10㎞ 이상의 장거리를 이동할 경우에는 1㎞ 당 132원의 추가 요금도 발생했다. …

장성군 벼 시장 격리 유찰 물량 매입 마무리 |2022. 04.20

장성군이 시장 격리 유찰 물량과 농가 잔여곡 자체 매입을 모두 마무리했다. 장성군은 지난달 22일부터 새청무, 신동진, 조명1호 품종을 대상으로 매입을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369농가에서 2만171t의 벼를 매입했으며 매입 가격은 40㎏ 기준 6만4000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군은 쌀 수확량 증가로 쌀값 하락이 예상되자 지난해 12월 …

구이와 탕을 함께 ‘장어정식’ 두뇌 발달·면역력 증진 탁월 |2022. 04.20

장성을 찾는다면 ‘장어정식’을 먹어보자. 장성호 하류 지역인 미락단지에는 ‘장어정식 특화거리’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장어구이와 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장어정식을 만날 수 있다. 장성군 장성읍 상오리에 위치한 미락단지는 예전부터 민물고기 요리로 유명한 곳이었다. 특히, 음식점들마다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는 비결을 지녀 고객층이 두터웠다. 장성군은 …

오색 꽃물결 ‘황룡강변’…무지개빛 물줄기 ‘황룡강폭포’ |2022. 04.20

시원한 폭포, 숙근양귀비·꽃양귀비·수레국화·안개초 등 다채로운 봄 꽃… 사계절 꽃과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옐로우시티(Yellow city) 장성 황룡강변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것 들이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시원한 폭포와 아름다운 꽃을 만나러 황룡강변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 황룡강은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와 광주시 광산구 송대동 사이를 흐르는 …

장성군 친환경 원예농가 농자재 구입비 지원 |2022. 04.18

장성군이 올해 7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원예농가를 지원한다. 먼저, 군은 친환경 원예농가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9일까지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지원 대상은 장성군에 주소 및 농지를 두고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는 원예 재배농가다. 친환경 시설하우스 또는 노지에서 재배하는 채소, 과수, 특작…

장성군 부서 소통으로 세외수입 징수율 높인다 |2022. 04.13

장성군이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부서별 이월체납액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체납액 3000만원 이상인 부서 3곳을 직접 찾아가 부서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세외수입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여 지방 재정 확충 및 세수 증대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입 과목의 다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