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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 46개 마을 정원 조성·담벼락 벽화…아름다운 마을 됐어요 |2021. 11.18

장성 지역 46개 마을이 참여한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1년차 사업이 마무리됐다. 사업은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 빈 땅에 작은 정원을 조성하고 담벼락마다 마을 이야기를 담은 벽화를 그렸다. 해바라기 모양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는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며 아름다운 마을로 변화시켰다. 경관 조성을 위해 마을회의와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

장성 제봉산 ‘산림청 숲가꾸기’ 우수상 |2021. 11.17

장성 제봉산이 산림청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성 제봉산은 장성읍시가지와 가까워 주민들의 왕래가 활발한 곳이다. 장성군은 여기에 산림욕장과 등산로, 전망대 등을 설치했다. 산림욕장 주변에는 진달래, 생강나무, 국수나무 등 꽃이 피는 향토 수목과 청미래덩굴을 식재해 경관을 완성시켰다. 공익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침엽수와 …

장성 ‘서부 권역’ 성장 동력 급부상 |2021. 11.07

옐로우시티 장성의 ‘서부 권역’ 발전 사업이 순항하면서 지역 성장의 동력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장성 서부권역은 황룡강을 중심으로 서쪽에 위치한 삼계·삼서면 등을 일컫는다. 비옥한 토지와 연중 고른 기후 덕분에 사과, 포도 등 과일의 주산지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삼계면 상도리에 국립 아열대작물실증센터 설립이 확정돼,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가 아열대작물…

장성군, 중소 농업인 소득 향상 박차 |2021. 11.03

장성군이 공공급식 재료 생산·유통 체계 구축을 통한 중소규모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사업은 공공급식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소량·다품종·연중생산이 가능한 생산자 조직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

장성군, 미래 지역경제 대변혁 이끈다 |2021. 10.31

장성군의 대변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구 5만의 농촌 한계를 뛰어넘어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와 국립심뇌혈관센터를 유치하는가 하면, 묻혀있던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해 관광산업의 중흥을 일으키고 있다.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주거복지분야 확대도 돋보인다. 최근에는 민간 아파트 건설까지 줄을 잇고 있어 성장세를 가늠케 한다. 장성군의 발전상을…

두산그룹과 함께 조성한 ‘장성무궁화공원’ 개원 |2021. 10.28

장성군이 두산그룹과 함께 조성한 ‘장성무궁화공원’이 27일 정식으로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공원이 조성된 곳은 장성읍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장성공원 잔디마당이다. 9500㎡ 부지에 46품종 1만1000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있다. 또 100종의 무궁화로 구성된 품종원도 …

장성군 경로당에 설치한 미끄럼 방지 안전손잡이 호평 |2021. 10.28

장성군이 지난 9월부터 지역 내 경로당에 설치 중인 미끄럼 방지 안전손잡이가 고령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호평을 얻고 있다. 안전손잡이가 설치되는 곳은 경로당 출입문 벽면과 화장실 내부다. 출입문의 경우 신발을 신거나 벗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화장실은 바닥에 물기가 남아있을 경우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미래 가치 더한 ‘새로운 장성’ 건설 박차 |2021. 10.14

장성군이 미래가치를 더한 새로운 장성 건설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장성군은 ‘2022년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갖고 1000억여원 규모의 신규 시책을 발굴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신규사업들은 지난 달 열린 1차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시책들로, 총 139건 1040억 규모에 이른다. 정부정책(17건), 역점사업(37건), 지역활력(…

가을꽃 만개한 장성 황룡강변 촘촘한 방역 |2021. 10.06

장성 화룡강변에 가을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성군은 곳곳에 방역게이트와 자율방역존을 설치하는 등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황룡강 일원에는 황화코스모스와 코스모스, 백일홍, 천일홍 등 가을꽃이 개화시기를 맞아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3.2㎞의 강변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가을꽃의 향연에 관람객들은 절로 …

장성군, 10월 한달간 가을꽃 핀 황룡강변서 주말·휴일 노란꽃장터 |2021. 09.29

장성군이 다음달 한 달 동안 주말과 공휴일마다 황룡강 노란꽃장터를 운영한다. 황룡강 노란꽃장터는 장성 농민이 손수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다. 사과, 포도 등 제철 과일과 말린 나물, 꿀, 토마토, 대추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장터는 장성군 귀농·귀촌 협의회…

동학군 넘었던 장성 갈재 옛길,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된다 |2021. 09.27

장성군 북이면 원덕리에서 정읍시 방면으로 이어지는 갈재 옛길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된다. 지정 명칭은 ‘삼남대로 갈재’이다. 문화재청은 최근 장성군 갈재를 포함한 총 6곳의 옛길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옛길’은 말 그대로 예전부터 다니던 길을 뜻한다. 고려시대에는 관리들의 원활한 이동과 지역 구분 등 행정적인 목적으로 주로 쓰…

장성군의 고흐 사랑 오화원으로 ‘만개’ |2021. 09.26

빈센트의 오화원(五話園) 조성 의의를 알기 위해선 빈센트와 정원에 대한 이해가 조금 필요하다. 장성군이 황룡강의 누런 용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펼치면서, 접점을 찾아낸 예술가가 바로 빈센트 반 고흐다. 고흐는 그의 작품에서 노란색을 즐겨 사용해 ‘노란색의 화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매년 장성읍시가지에서 ‘빈센트의 봄’ 축제를 열 …

고흐가 그려 놓았나···장성 황룡강변 오색 꽃물결 |2021. 09.26

높아 가는 하늘, 가을을 실감케 하는 요즘이다. 가을을 맞아 황룡강이 노란 꽃들로 물들어 가고 있다. 코스모스, 천일홍 등 강변 가득 피어난 꽃을 감상하며 꽃강을 거닐다 보면 금세 가을의 정취에 빠져들게 된다. 최근 오밀조밀 꾸며진 '빈센트의 오화원(五話園)'이 조성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황미르랜드 인근 주차장에 차를 대고 강변을 바라보면 날씬한 …

장성군 동네 해결사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 |2021. 09.15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사항을 처리해주는 전남 장성군의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는 총 12개의 지역별 기동대로 구성돼 있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마을 이·동장을 비롯해 설비종사자, 자원봉사자, 생활지원사 등 94명이 함께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의 주민들이 전등, 수전,…

장성군 어르신 4분기 효도권 추석 전 지급 |2021. 09.12

장성군이 효도권 4분기 지급분을 추석 연휴 전에 조기 배부한다. 장성군은 만 65세 이상 주민에게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통합한 효도권을 연간 18만원 규모로 분기에 나눠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은 1만2700여 명이며 103개 업소에서 쓸 수 있다. 장성군은 어르신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달 지급 예정이었던 효도권을 일찍 배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