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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 백수해안도로에 야간 조명 설치 |2020. 12.08

영광군은 백수해안도로 노을전시관 주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전시관과 주변 산책로에 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영광군은 앞으로 백수해안도로에 경관조명을 확대·설치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백수해안도로를 방문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빛원전 5호기 부실정비 정부 대책 마련하라” |2020. 12.01

영광군의회가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부실 정비에 대한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영광군의회는 지난 30일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헤드 부실 정비 관련 정부 대책 마련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헤드 부실공사 관련 수사기관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토대로 관련자 엄중문책과 정부차원의 재발방지 대책 ▲한수…

영광군 퇴직 박영윤씨 ‘행복한 공무원의 성공방정식’ 발간 |2020. 12.02

영광군 퇴직공무원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근무 경험을 통해 체득한 이야기를 모아 ‘행복한 공무원의 성공방정식’을 출간했다. 이 책은 나주 출신의 박영윤 공무원바로알기연구소 대표가 110만 공무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공직생활의 경험담과 대처방법 등을 정리한 자기계발서다. 무료 출판 플랫폼인 교보문고 퍼플을 통해 출판비용을 들이지 않고 저자가 직접 작업해…

영광 정주새마을금고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2020. 11.30

최근 대신지점을 개소한 영광 정주새마을금고는 기념식을 개최하는 대신 그 비용을 아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에도 박주경 이사장의 취임식을 취소하고 행사비용 500만원을 지역민을 위해 기탁,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 이사장은 “정주새마을금고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했고 지역민의 생활 일선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

함평군, 귀농귀촌 1번지 ‘우뚝’ |2020. 11.30

전남 지자체 중에서 귀농·귀촌 정책을 가장 잘 추진한 곳은 어디일까. 전남도가 올해 귀농산어촌 정책을 종합평가한 결과, 함평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장성군과 담양군이, 우수상은 고흥군·해남군·영광군이 각각 선정됐다. 귀농산어촌 종합평가는 한해 사업 성과를 측정하고,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전남도가 목포시를 제외한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

영광군, 지내들 옹기공원에 주민 참여 공동체 정원 조성 |2020. 11.24

영광군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지내들 공동체 정원’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체정원은 전남도가 주관한 2020년 공동체정원 사업으로, 지역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해 경관 향상을 꾀하고 지역 공동체가 참여해 조성 방향과 사후 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내들 정원은 군남면 포천리 지내들 옹기공원 일대 1만3146…

영광군, 미세먼지 저감 ‘큐브형 스마트가든’ 설치 |2020. 11.23

영광군은 근로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에 ‘큐브형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산업단지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이용자가 쾌적한 휴식·치유·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정원디자인학회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을 10…

영광군 e-모빌리티 산업, 국정목표 실천 ‘우수상’ |2020. 11.19

영광 ‘e-모빌리티(전기동력 운송수단)산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광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0 국정목표 실천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e-모빌리티(전기동력 운송수단)산업’이 전국 2위를 차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행안부가 5대 국정 목표를 주제로 공모했으며, 총142개 지자체가 응…

세계 최초 알러지 저감 ‘오프리 밀’ 영광서 재배 |2020. 11.18

보리산업 특구로 유명한 영광군이 세계 최초로 알러지 저감 효과가 있는 ‘오프리 밀’ 재배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광군은 올해 국비 시범사업으로 50㏊ 면적에 오프리 밀 재배단지를 처음으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지만 내년에 원곡 200t을 처음으로 수확한 후 재배면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프리 밀은 농…

영광 불갑면 맹자·오룡 마을에 치매 안심마을 사업 |2020. 11.16

영광군은 올해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불갑면 안맹리 맹자, 오룡 2개 마을의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된 마을이다. 영광군은 치매 안심마을로 지난해 1개 마을, 올해 2개 마을을 신규 지정했으며 연 1회 이상 선별검사, 인지강…

맨발황톳길·편백숲·갯길 300리…걷는 足足 힐링되네 |2020. 11.16

코로나19 장기화로 인적이 드문 비대면 여행지로의 안전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다는 가을, 가을의 비경이 숨어있는 영광에서의 여유롭고 안전한 ‘최고의 언택트 힐링 여행지’를 추천한다. ◇3대가 함께 걷고 즐기는 ‘물무산 행복숲’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물무산 행복숲’은 숲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곳곳에 숲속 …

영광 백수에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2020. 11.11

영광 백수에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단지가 들어섰다. 11일 영광군에 따르면 백수읍 하사리 일원 10만㎡ 부지에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했다. 태양광발전단지는 6.2㎿ 규모이며, 생산 전력량은 연 8.6GW/h로 2000여가구(가구당 월 350kW/h)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 사업에는 발전소 인근 5개 마을 1030세대…

일제 ‘욱일기’ 닮은 영광군마크 19년만에 바꾼다 |2020. 11.10

영광군이 일제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문양을 닮아 논란이 일고 있는 심벌마크(CI) 교체에 나섰다. 영광군은 오는 23일까지 새로운 CI·캐릭터 개발을 위한 군민 선호도 조사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욱일기 논란이 일고 있는 현재 CI는 2002년 개발 이후 19년 간 사용했다. 영광군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e-모빌리티 타고 미래로 달리다 |2020. 11.09

영광군이 ‘e-모빌리티 시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모빌리티 시티’ 홍보를 위해 퍼레이드를 벌이고 기업 및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다채로운 의견을 공유했다. 9일 영광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2020 e-모빌리티 엑스포’를 대신해 영광군 공무원들이 최근 영광스포티움에서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준성 군…

영광군 ‘바다 드림팀’ 출범…해양수산 발전 견인 |2020. 11.02

영광 해양수산 발전을 이끌어나갈 전문기구가 출범했다. 영광군은 지난 30일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문그룹 7명과 전문가그룹 80명으로 구성된 ‘바다드림팀’ 발대식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준성 영광군수는 바다드림팀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남도, 수협, 어촌계 등 16개 분과위 관계자 60여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