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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아이디어 ‘봇물’ |2022. 08.07

영암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사전 준비TF팀을 구성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의 내년 시행을 위해 사전 준비 TF팀 11개 실과소 15개 팀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실과소별 홍보방안과 출향인 조사, 관계인구 늘리기, 답례품 개발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현대삼호중공업, 업무용 차량 무공해차 전환 본격화 |2022. 07.27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6일 회사 본관에서 김형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우승희 영암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K-EV100) 차량 도입 행사’를 가졌다. 27일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6일 회사 본관에서 김형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우승희 영암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차량 …

영암군의회 “정부는 쌀값 폭락 막고 가격안정 대책 마련하라” 건의안 채택 |2022. 07.19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가 19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정운갑 경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영암군의회는 건의안에서 ▲양곡관리법을 개정해 쌀 가격하락과 생산 과잉시 정부의 시장격리 조치를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논 타작물 재배사업 확대 시행 ▲시장격리 제도를 신곡 수확기에 선제…

[민선 8기 단체장에 듣는다-우승희 영암군수] “풀뿌리 시민주권도시 건설…영암을 혁신하겠다” |2022. 07.19

“낡은 과거와 과감하게 단절하고 새로운 길, 혁신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19일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치도, 행정도, 군민의 생활도 완전히 새로운 ‘혁신 영암의 길’을 닦아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 군수는 “혁신의 목표는 ‘군민이 주인인 영암’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젊은 군수를 만들어 주신만큼 젊은 생각과 새로운 방식으로 영…

대불산단 치안협, 산단 노동자들에 자전거 200대 기증 |2022. 07.17

대불산업단지 치안협의체(이하 치안형의체)가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단 종사자들의 출퇴근과 업무 편의를 위한 ‘한마음 자전거’를 기증했다. 치안협의체는 지난 14일 대불국가산단에서 전달식을 열고 산단 노동자들에게 자전거 200대(30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자전거는 산단 노동자들의 출퇴근 등 업무 전반에 쓰일 예정이다. 치안협…

현대삼호중, 외국인 조선 기술 인력 양성 지원 |2022. 07.12

현대삼호중공업이 지역 대학과 손잡고 전남 서남권 중소 조선블록업체의 극심한 인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현대삼호중은 지난 11일 목포과학대학교 등과 ‘글로벌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기업은 유학생 비자 전환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법적 학점 인정을 …

우승희 영암군수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2022. 07.10

영암군이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이 주인인 영암을 꿈꾸는 민선8기 군정목표로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확정했다. 군민과의 약속인 ‘혁신영암 프로젝트’를 통해 영암군을 더 크고 더 젊게 만들겠다는 우승희 영암군수의 의지를 담았다. 군정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분야별 군정방침으로는 ‘청년 친화 미래 선도경제’, ‘남도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모두…

“인력난 조선업체, 적극적 외국인 수급 필요” |2022. 06.23

수주 확대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체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외국인 인력 수급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3일 영암에서 열린 ‘서남권 조선업 활성화를 위한 인력 수급 대책 및 지원 방안 토론회’에서 노성호 전남조선해양전문인력양성센터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전남 서남권…

현대삼호중, 초대형 LNG운반선 4척 명명식 |2022. 05.24

현대삼호중공업은 24일 노르웨이 크누센사가 발주한 17만4000CBM(㎥)급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4척의 동시 명명식을 회사 2 안벽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선박 4척은 선주 측 인사에 의해 ‘산탄데르 크누센’, ‘우엘바 크누센’, ‘페롤 크누센’, ‘엑스트레아두라 크누센’호로 각각 명명됐다. 선박의 이름은 선주사와 사업적 유대가 높은 스…

현대삼호重, 조선업 인력난 해소 위한 '자동화혁신센터' 출범 |2022. 05.22

현대삼호중공업이 기계화와 자동화 방안 등을 연구하는 전담조직을 구성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부서 단위 조직으로 출범한 자동화혁신센터는 회사 내에 흩어져 있던 생산기술 관련 조직을 통합해 고도화된 기계화·자동화 기술과 제품화된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비숙련공 기반의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인력…

“전남 조선업 진흥 위해 인력수급·지원책 마련 시급” |2022. 05.12

전남 서남권의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진흥을 위해서는 인력수급과 정부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조선해양전문인력양성센터(센터장 노성호)는12일 영암에서 서남권 조선업 활성화를 위한 인력수급 대책 및 지원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남도와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 양 조선사의 사내협력사협의회,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전남…

영암경찰, 대불 치안협의체 첫 대면 회의 |2022. 05.01

영암경찰은 최근 영암 대불산단 지역의 안정적인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기업·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불산단 치안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암 부군수와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장, 산단대불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5개월간 추진한 생활안전·교통안전·외사치…

물.바람.맥반석.피톤치드...기찬걸음 '오감 만족' |2022. 04.20

영암은 ‘기(氣)의 고장’이다. 영암에는 기찬묏길과 왕인박사유적지, 봄 햇살 가득한 구림 전통마을 돌담길 등 연인과 가족이 함께 걷기에 좋은 곳이 많다. 특히 월출산의 기(氣)를 느낄 수 있는 친자연적 힐링 산책로인 월출산 ‘기찬묏길’은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달뜨는 산’, 월출산은 ‘호남의 작은 금강산(小金剛)’이라 불린다. 월출산은 기(氣) 체…

최고 보양식 ‘갈낙탕’ 탄생 배경 아세요? |2022. 04.20

영암에 간다면 ‘갈낙탕’을 먹어보자. 영암군 학산면에는 갈낙탕을 비롯해 낙지 호롱이 등 서해안 갯벌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독천낙지 음식명소거리’가 있다. 원래는 5~6개의 음식점만이 운영돼왔는데 입소문이 퍼지면서 2000년대 초부터 음식점들이 늘어갔다. 현재는 15개의 식당들이 성업 중이다. 영산강 하굿둑이 건설되기 전에…

현대삼호중공업 노인 일자리 확대 동참 |2022. 04.14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이 숙련 기술 전수와 안전 확보를 위해 노인 일자리 확대에 적극 동참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4일 회사 홍보관에서 김형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미곤 원장과 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 사내협력사협의회 김병수 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