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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0년 전과 다르다” 순천만정원박람회 ‘구름 인파’ |2023. 04.04

7개월 대장정의 막이 오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가 평일에도 5만명의 구름 관중을 부르며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월요일이었던 지난 3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료 입장객은 4만935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 치른 정원박람회 개장일 입장객(3만1553명)보다 2만명 가까이 많은 수치다. 이번 정원박…

순천만정원박람회 31일 개막식…사전 예매 60억원 돌파 |2023. 03.30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하루 앞두고 입장권 사전 판매액이 60억원을 넘겼다. 순천시는 29일 기준 정원박람회 입장권 판매액은 62억9000만원으로, 목표액 213억원의 30% 달성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온라인 판매 실적은 4억3500만원으로 집계됐다. 4월1일 순천만국가정원 등지에서 개최하는 정원박람회에는 지역 기업체와 복지기관…

순천만정원박람회도 탄소중립…미래형 모빌리티 운영 |2023. 03.29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4월부터 10월까지 미래형 모빌리티인 공용 PM과 자율주행 셔틀이 순천 도심을 누빈다. 순천시는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해 ‘탄소중립 박람회’를 실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 수단인 PM(퍼스널 모빌리티)은 최근 환경오염에 대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전기자전거 90…

탄소중립 실천 순천 ‘축구장 294개 면적’ 갯벌 복원한다 |2023. 03.29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로 생태수도 도약을 내건 순천시가 오는 2027년까지 순천만 갯벌을 축구장(7140㎡) 294개 면적인 2.1㎢를 복원할 계획을 세웠다. 순천시의 갯벌 복원 계획은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를 위해 마련됐다. 바다와 갯벌, 염습지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블루카본’(Blue Carbon)이라고 한다. 지난해…

순천시, 기업유치 시동…올해 30개사 목표 |2023. 03.26

순천시가 민선 8기 지역경제 회복을 내걸고 올해 30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을 세웠다. 시는 올해 상반기 5개사 80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으며 투자유치 행보 시작을 알렸다. 순천시는 지난 23~24일 ㈜포스코와이드, ㈜로컬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잇달아 맺었다. ㈜포스코와이드와는 지난 23일 프리미엄 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업무…

순천시, 수소경제 구축으로 ‘생태수도’ 위상 굳힌다 |2023. 03.23

‘생태수도’를 내건 순천시가 미래 100년 먹거리를 위해 수소 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순천시는 지난 20일 ‘수소경제 육성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수소 경제 계획 수립을 알렸다. 시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를 기반으로 ‘순천형 수소 경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재단법인 녹색에너지연구원이 계…

순천농협 최남휴 조합장 취임…“조합원 편익 증진…전국 최고 농협 될 것” |2023. 03.22

전국 최대 규모 순천농협의 최남휴 신임 조합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순천농협은 지난 8일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제8대 최남휴 조합장 취임식이 지난 21일 순천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소병철 국회의원, 노관규 순천시장, 정관계 인사, 지역 내부 조직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남휴…

순천만정원박람회 미리 만나세요…25일 사전 체험 |2023. 03.22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프레오픈(pre open) 행사가 25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박람회장에서 펼쳐진다.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3만 명의 관람객에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개장 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특별 체험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서만 입장…

“생동하는 봄의 정원 … 생태도시 순천으로 오세요” |2023. 03.21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생태도시 순천 전역이 생동하고 있다. ‘전남 방문의 해 시즌2’를 맞아 열리는 첫 국제 행사인데다, 전남 관광객 1억 명 유치를 위한 ‘첫 단추’가 될 것으로 보여 박람회 성공을 위한 지역민들의 성원도 커지고 있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박람회 입장권 누계 판매액은 51억560…

순천시 ‘그린카본 정원’으로 탄소중립 도시 실현 |2023. 03.16

순천시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순천만국가정원을 도심 곳곳으로 연결해 시 전역을 탄소흡수원인 ‘그린카본 정원’으로 탈바꿈한다. 순천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의 40%에 달하는 96만t을 감축할 계획을 세웠다. 2050년까지 배출량 ‘0’인 ‘넷제로’를 달성하면 온실가스를 241만t까지…

‘뱃길 여는 동천’ ‘낭만 가든스테이’…순천만에 꿈이 흐른다 |2023. 03.14

도심의 기능을 살리면서 사계절 푸른 잔디와 꽃을 만끽할 수 있는 전원생활을 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원에 삽니다’를 주제로 내건 박람회는 동천이 흐르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 순천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외국인 32만명을 포함해 800만명에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 예약 봇물 |2023. 03.13

“순천만국가정원을 하루 통째로 빌려드립니다.” 2023순천만국가정원에서 특별히 마련된 가든스테이가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4월 주말과 평일 객실 절반이 완판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재단법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가든스테이) 예약 서비스가 시작된 10일 오후 6시 기준 4월 주말 숙박 전실이 매진됐으며, 전체…

메타버스서 만나는 순천…행정 전반 전격 도입 |2023. 03.13

‘가상공간에서 즐기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순천시가 행정 전반에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를 도입한다. 그 시작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다. 순천시는 지난해 ‘메타버스 순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전격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본계획에는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8개 분야 과제와 추진 방향 등이 담겼다. 순천 산업 생태계 …

순천시-국토부 “경전선 도심 우회, 시민의견 반영한다” |2023. 03.12

순천시가 추진 중인 경전선 철도 건설 사업 도심 우회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10일 순천시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경전선 철도 건설사업 시민 간담회를 갖고 경전선 도심 우회 최적 방안 찾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1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순천을 방문해 “최적의 경전선 도심 우회 방안을 찾겠다”는 답변을 내놓은 이…

순천만정원박람회, 전화상담 이용하세요 |2023. 03.12

재단법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오는 10월31일까지 전화상담실(061-749-8000)을 운영하며 박람회 관람객의 편의를 돕는다. 조직위는 상담사 6명으로 구성된 전담 전화상담실을 마련하고 박람회 사전 문의와 입장권 구매 등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무일 없이 받을 수 있다. 입장권 구매뿐만 아니라 공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