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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타자와 마무리 투수 … KIA, 시작과 끝이 고민 |2023. 04.09

‘호랑이 군단’이 시작과 끝을 고민하고 있다 . 주중 KT 위즈와의 원정 3연전에서 비를 만난 KIA 타이거즈는 7일 두산 베어스를 시작으로 안방에서 주말 3연전을 벌였다. 결과는 1승 2패, 루징 시리즈.8일에는 9회말에 터진 고종욱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는 거뒀지만 이 경기의 뒷맛도 개운하지는 않았다. 시작과 끝이 흔들리면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

KIA 오프닝 시리즈 ‘구름 관중’ 앞에서 1승 2패 |2023. 04.09

KIA 타이거즈가 안방 첫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남겼다. KIA가 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2-3 재역전패를 당했다. 8일 고종욱의 대타 끝내기 안타로 1승은 만들었지만, 앤더슨이 7일 홈 개막전에서 7.1이닝 3실점(2자책점)의 패전 투수가 되는 등 홈 오프닝 시리즈에서 1승만 기록했다. 위닝 시리즈를 놓고…

KIA, 11일 오매나 데이…광주관광재단과 비엔날레 홍보 |2023. 04.09

KIA 타이거즈가 1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광주관광재단 오매나 프로모션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개막한 제 14회 광주비엔날레와 올 가을 개최되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구는 광주 문화 관광 캐릭터 ‘오매나’가 하며, 시타는 빛고을댄서스의 댄서 오천이 담당한다. 경기 전과 클리닝타…

“소중한 타석 감사” 고종욱 대타 끝내기 안타…KIA, 7-6 승리 |2023. 04.08

‘끝내기 주인공’ 고종욱이 “감사하다. 사랑한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KIA 타이거즈가 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6-6으로 맞선 9회말에 터진 고종욱의 끝내기 안타로 7-6 승리를 거뒀다. 9회초 김재환에게 동점 투런포를 맞았던 마무리 정해영은 블론세이브는 남겼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

김도영도 없고…나성범도 없고…KIA, 또 부상 악몽 |2023. 04.05

KIA 타이거즈가 또 다른 부상 악재를 만났다. ‘주포’ 나성범의 복귀가 무산됐다.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최대 8주 가량 부상 공백이 예상된다. KIA는 5일 “나성범이 검진 결과 종아리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다. 4주 휴식 소견이 나왔다. 2주 뒤 재검진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WBC에 참가했던 나성범은 종아리 통증으로 시범경기에서 자취를 감췄…

KIA 타이거즈 전상현의 ‘전상현 찾기’ |2023. 04.04

KIA 타이거즈의 전상현이 ‘전상현을 찾는’ 여정을 시작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KIA는 좌완 풍년에 웃었다. 고민 많던 좌완 불펜진이 풍성해지면서 엔트리 구성을 놓고 행복한 고민을 했다. 하지만 좌완 고민이 사라지자 우완 고민이 생겼다. 개막 엔트리에서도 8명의 불펜진 중 우완은 임기영, 전상현, 정해영 3명 뿐이었다. 강속구를 뿌릴 수 있는 우…

KIA 김도영의 시계 멈췄다 |2023. 04.03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시계가 멈췄다. 여름에나 다시 김도영의 질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KIA는 3일 “김도영의 재검진 결과 왼쪽 중족골 골절(5번째 발가락)로 어제 검진과 동일한 소견이 나왔다.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핀 고정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수술 후 경기 출전까지는 12~16주가 걸릴 전망이다. 김도영은 지난 2일…

외국인 투수 메디나·5선발 윤영철 첫 등판에 쏠린 눈 |2023. 04.03

‘호랑이 군단’의 마운드에 시선이 쏠린다. SSG 랜더스를 상대로 개막 2연전을 소화한 KIA 타이거즈가 수원을 돌아 광주에서 승수 쌓기에 나선다. 주중 KT 위즈와 만나는 KIA는 7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는다. KT와의 승부는 올 시즌 흐름을 좌우할 ‘기싸움’이다. 지난 시즌 KIA는 KT를 상대로 5승 1무 10패의 열세를 보…

김선빈·김도영 부상 … KIA, 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2023. 04.02

KIA 타이거즈가 시즌 시작과 함께 부상 악재를 만났다. 김선빈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2일 김도영이 발등 골절을 당했다. KIA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변우혁의 홈런 포함 장단 13안타로 9-5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선 이의리는 6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등 제구 난조에 울었지만 타선의 지원 속 5이닝 …

KIA, 개막전서 김광현 ‘최소경기 150승’ 제물…SSG 1-4 역전패 |2023. 04.01

KIA 타이거즈가 개막전에서 ‘최소경기 150승’ 제물이 됐다. KIA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3시즌 개막전에서 1-4 역전패를 당했다. 타석에서는 흐름을 기울일 수 있는 상황에서 나온 병살타 2개가 아쉬웠고, 마운드에서는 ‘볼’이 발목을 잡았다. 이날 SSG 선발로 나온 김광현은 5이닝 동안 3개의 안타와 4개…

KIA, ‘신인’ 곽도규 포함 개막 엔트리 발표…나성범 제외 |2023. 03.31

2023시즌 개막전에 나설 ‘호랑이 군단’의 명단이 발표됐다. KIA 타이거즈의 신인 곽도규가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종아리 통증으로 시범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나성범은 명단에서 빠졌다. 4월 1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앞서 28명의 개막전 엔트리가 발표했다. KIA는 개막전 선발로 낙점한 앤더…

2023 프로야구 개막…4월 1일 KIA, SSG 상대 첫 승 도전 |2023. 03.31

4월 1일 그라운드에 다시 봄이 찾아온다. KBO리그가 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을 갖고 2023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압도하라_Always KIA TIGERS’를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KIA는 4월 1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첫승 사냥에 나선다. 새 외국인 투수 숀 앤더슨이 개막…

김종국 감독 “KIA, 올 시즌 가장 높은 곳 향해 출발” |2023. 03.30

“가장 높은 곳을 향해 출발합니다.” 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이 30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2023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주장 김선빈, 키플레이어 김도영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김 감독은 “작년 가을부터 스프링캠프까지 열심히 준비했다. 가장 높은 곳을 향해 선수…

KIA ‘저력을 믿고, 전력을 다해’…오프닝 시리즈 다양한 이벤트 |2023. 03.30

KIA타이거즈가 2023시즌 오프닝 시리즈를 맞아 ‘TIGERS HERITAGE ; 저력을 믿고, 전력을 다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KIA는 오는 4월 7일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2023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올 시즌은 1983년 V1 40주년이 되는 해. 새 봄을 맞는 KIA는 이번 오프닝 시리즈를 통해 선수단과 팬에게 명가의 일원으…

‘금품 요구 논란’ 장정석 단장 해임 … KIA ‘초비상’ |2023. 03.29

2023시즌 개막을 코 앞에 두고 KIA 타이거즈가 대형 악재를 만났다. 지난 시즌부터 KIA를 이끌었던 장정석 단장이 ‘금품 요구’ 논란으로 해임됐다. KIA는 29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장정석 단장을 품위 손상 행위로 해임했다. 최근 최준영 대표이사에게 지난 시즌 중반 장 단장이 박동원(LG)과의 다년 계약 협상 과정에서 금품 요구를 했다는 제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