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작업자 부상
지난 11일 오후 10시 20분께 여수시 신월동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당시 작업자가 1㎝가량의 기폭관 길이를 재는 전장검사 업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했다.
현장에는 작업자 A씨를 포함해 직원 3명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과학수사대를 통한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현장 관리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윤주은 기자 yun@kwangju.co.kr
소방당국은 당시 작업자가 1㎝가량의 기폭관 길이를 재는 전장검사 업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했다.
현장에는 작업자 A씨를 포함해 직원 3명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주은 기자 yu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