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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민선8기 군정목표 확정
“더 젊은 영암 만들 것”
2022년 07월 10일(일) 19:00
영암군이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이 주인인 영암을 꿈꾸는 민선8기 군정목표로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확정했다.

군민과의 약속인 ‘혁신영암 프로젝트’를 통해 영암군을 더 크고 더 젊게 만들겠다는 우승희<사진> 영암군수의 의지를 담았다.

군정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분야별 군정방침으로는 ‘청년 친화 미래 선도경제’, ‘남도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 ‘지속 가능한 농생명산업 일번지’,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 행정’을 제시했다.

민선 8기 군정목표 및 방침은 지난 6월 7일부터 14일까지 영암군민과 군 산하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총 140명이 참가했다.

군은 세차례의 내부 선호도 조사를 통해 채택된 안과 혁신영암준비위원회에서 채택된 안을 두고 영암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군은 군정목표와 군정 방침 2개 분야에서 최우수작을 제외하고, 각각 우수작 2명과 장려작 2명을 선정해 8월 중 정례조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선정작뿐만 아니라 제안해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변화와 혁신의 밑거름으로 삼아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영암=전봉헌 기자 j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