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어린이 ‘건강한 눈’ 그림 당선작 전시회
밝은안과21병원, 27일까지 기아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
2021년 08월 23일(월) 03:00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이 오는 27일까지 기아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 중앙출입구에서 ‘제13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진행한다.

밝은안과21병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은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은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과 눈’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바라본 우리의 눈을 자유롭게 그려 멋진 그림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당선작 전시회는 출품된 그림 중에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으로 총 14점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