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서구문화원 ‘내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단체’ 선정
2020년 12월 01일(화) 18:35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이 38억 원 규모의 2021년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됐다.

서구문화원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최근 실시한 ‘2021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심사에서 8개 분야(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국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서구문화원은 2019년 이후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서구 문화원은 향후 광주지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380여 운영학교에 330여 명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체험활동, 토요동아리, 선택 과목을 운영하게 된다.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등이 운영단체와 협력해 학교에 전문예술강사를 지원, 파견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구문화원은 2019년에 이어 26억 규모의 2020년 학교예술강사 170여명의 인력을 200여개 학교에 지원, 파견하는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