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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언택트·디지털 금융 선도 ‘찐모바일적금’ 출시
연 최고 4%P 우대금리
2020년 10월 06일(화) 07:00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연 최고 4%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적금을 내놓고 관련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은행 방문 없이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에서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는 ‘찐모바일적금’을 최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적금은 6개월 이내로 가입해 월 3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본 금리 연 0.4%가 적용되며 ▲오픈뱅킹 1만원 이상 3회 이상 이체 때 연 0.5%포인트 ▲광주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연 0.5%포인트~3.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가입하면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비대면 가입 때 돌발문제를 맞추면 연 0.1%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박기원 광주은행 영업기획부장은 “디지털·언택트 금융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융 트렌드를 선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비대면 전용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오는 11월15일까지 ‘2020 찐모바일적금 상품가입 이벤트’를 진행하며 광주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다른 은행 계좌에서 해당 적금 계좌로 1만원 이상 입금하면 커피 상품권을 선착순 2020명에 준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